오늘 가격과 만기 때 받을 금액을 비교합니다
- PT 매수가가 만기 때 받을 금액보다 얼마나 낮은지 봅니다.
- 남은 일수를 넣어 1년 기준 숫자로 바꿔 봅니다.
- 가스비와 스왑 비용을 빼고도 의미가 있는지 봅니다.
계산기
Pendle PT의 만기형 수익은 복잡한 이자 공식보다 “오늘 얼마에 사고, 만기 때 무엇을 받는가”에서 시작합니다. 계산기는 그 가격 차이를 연 기준으로 바꿔 보여 주지만, 만기까지 들고 갈 수 있는지와 원래 자산 상태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Pendle PT는 오늘 할인된 가격으로 사고, 만기 때 받을 자산을 기다리는 구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다만 원래 자산이 무엇인지와 만기 전 팔 수 있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PT 계산은 “만기까지 들고 간다”는 전제가 있을 때 가장 단순해집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는 중간에 팔아야 할 수도 있고, 원래 자산 상태가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기 결과와 중간에 팔 가능성을 나눠 봅니다.
할인 가격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만기일과 받을 자산을 같이 봐야 합니다.
중간에 팔 때의 가격과 거래량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만기까지 들고 갈 때의 계산만 보면 부족합니다.
sUSDe, weETH 같은 원래 자산은 자체 위험이 있습니다. PT만 보지 말고 원래 자산의 나오는 길도 봅니다.
소액이면 가스비와 스왑 수수료가 수익률을 크게 깎을 수 있습니다.
만기 때 받을 자산보다 낮은 가격에 살수록 만기까지 들고 갈 때의 수익률이 달라집니다.
같은 가격 차이도 만기가 가까우면 1년 기준 수익률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만기 때 받을 금액까지 들고 가는 결과와 오늘 팔 때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sUSDe, weETH 같은 원래 자산의 가격 이탈과 돌려받는 방식을 별도로 봐야 합니다.
원래 자산 상태, 거래 물량, 수수료, 세금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여기서는 PT 가격과 남은 일수로 만기까지 들고 갈 때의 방향을 봅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PT로 받을 자산, 만기일, 거래 여유, 원래 자산 상태는 Pendle 문서와 앱 화면을 함께 봅니다.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격과 일수로 먼저 본 값이며 원래 자산, 거래 물량, 서비스 조건은 따로 봐야 합니다.
만기 전에 팔면 그때의 시장 가격과 거래량이 수익률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알림
회원가입은 글 작성 등 커뮤니티 활동을 위해 필요하며, 민감한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가입하지 않으셔도 사이트의 모든 정보와 콘텐츠를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