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

DeFi 전체 흐름

DeFi는 목적별로 나눠 보면 덜 헷갈립니다

DeFi를 표시 APY부터 보면 금방 복잡해집니다. 먼저 지갑으로 직접 쓰는 화면인지, 대출인지, 스테이킹인지, 만기형 상품인지, 선물 거래인지 나눠 보면 어디부터 읽어야 할지 잡힙니다.

처음

거래소 예치와 DeFi 차이

거래소 예치만 해봤다면 먼저 보관 주체, 지갑 연결, 출금 네트워크, 직접 승인 책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디파이 뜻 거래소 예치 지갑 연결
Aave·Morpho

DeFi 스테이블코인 대출 비교

Aave, Morpho 같은 USDC 대출 시장은 표시 수익률보다 예치 규모, 30일 평균, 보상 비중, 앱 코드 위험을 함께 봅니다.

Aave 예치·대출 USDC 대출 수익률 예치 규모
Lido·ether.fi

ETH 스테이킹과 리퀴드 스테이킹

Lido의 stETH나 ether.fi의 weETH를 보기 전, ETH 보상률과 언스테이킹, 토큰화된 스테이킹 구조의 차이를 먼저 잡습니다.

Lido 흐름 stETH weETH
sUSDe·sUSDS

수익형 달러 토큰

USDe, sUSDe, sUSDS처럼 수익이 토큰 가격이나 수량 조정 구조에 반영되는 경우에는 상환 구조와 페그 위험을 나눠 봅니다.

sUSDe 이자 USDe 위험 상환 구조
Pendle

Pendle 고정금리

Pendle PT는 고정금리처럼 보이지만 만기일, 원래 자산, 만기 기준 수익률, 중간에 팔 때 거래 물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

Pendle PT 만기 수익률 중도 매도
선물

Hyperliquid 선물 거래 구조

온체인 선물은 예치 상품이 아니라 열린 거래의 손익, 펀딩비, 교차·격리, 청산가를 함께 보는 구조입니다.

Hyperliquid 선물 교차·격리 청산가

DeFi 주제별로 보기

거래소 예치와 다른 점부터 대출, 스테이킹, 고정금리, 수익형 달러, DEX, 선물까지 목적별로 묶었습니다.

DeFi를 처음 볼 때의 순서

플랫폼 이름보다 먼저 거래소 예치와 다른 책임, 비용, 승인, 청산 위험을 나눠 봅니다.

DeFi 표시 수익률은 거래소 예치 금리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지갑 연결, 앱 코드, 토큰 승인, 가격 기준, 청산, 보상 변동, 예치 규모 위험이 추가됩니다.

디파이를 처음 볼 때 어떤 순서가 좋나요?

거래소 예치와 다른 점, 지갑과 가스비, 토큰 승인, 수익 구조, 청산 또는 디페깅 위험, 서비스 화면 순서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함께 볼 기준

디파이를 처음 볼 때는 플랫폼 이름보다 먼저 아래 기준을 훑어보면 자주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갑·가스비·브릿지

거래소 안에서 예치할 때와 달리 DeFi는 지갑 주소, 네트워크, 가스비, 브릿지 경로가 모두 사용자의 책임으로 넘어옵니다.

  • 보내는 체인과 받는 체인 일치
  • 예상 가스비와 브릿지 수수료
  • 소액 테스트 전송 가능 여부

토큰 승인과 권한 회수

스왑, 대출, 예치 화면에서 누르는 승인 버튼은 가볍게 넘길 버튼이 아니라 토큰 사용 권한을 주는 동작일 수 있습니다.

  • 승인 대상 주소
  • 승인 한도
  • 사용 후 권한 회수 필요성

청산과 위험 점수

Aave 같은 대출 서비스에서는 예치 이자보다 담보 가격 하락, 차입 금리 변화, 청산 위험 점수 하락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 담보비율
  • 청산 위험 점수
  • 가격 하락 가정

표시 APY와 실제 수익률

DeFi 표시 수익률에는 보상 토큰, 변동금리, 수수료, 중도 출금 비용이 섞일 수 있습니다. 같은 숫자라도 거래소 예치와 성격이 다릅니다.

  • 기본 수익과 보상 분리
  • 보유 기간별 비용 회수
  • 수익형 토큰의 상환 구조

선물 거래는 금액부터 줄여 봅니다

Hyperliquid 같은 온체인 선물은 예치 상품이 아니라 열린 거래의 손익, 펀딩비, 교차·격리, 청산가를 함께 보는 구조입니다.

  • 레버리지와 돈이 묶이는 방식
  • 펀딩비 방향
  • 손절 주문과 청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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