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와 빌린 금액을 나란히 봅니다
- 담보 자산의 현재 가치와 빌린 자산의 가치를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 앱에 표시된 청산 위험 점수가 충분히 높은지 봅니다.
- 이자 누적이나 추가 차입이 숫자를 낮출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
대출·담보
Aave에서 자산을 빌렸다면 “이자율이 낮은가”보다 “담보가 내려가도 버틸 수 있는가”를 더 자주 봐야 합니다. 담보 가격이 내려가거나 빌린 금액과 이자가 늘면 여유가 줄어듭니다. 이 숫자는 외워야 할 영어 용어가 아니라, 언제 갚거나 담보를 더 넣을지 정하는 신호로 보면 됩니다.
Aave 앱의 위험 점수(Health Factor)는 빌린 금액에 비해 담보가 얼마나 여유 있는지 보여 주는 숫자입니다. 1에 가까워질수록 청산 위험이 커지지만, 실제로는 1보다 훨씬 위에서 대응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청산 위험 점수는 담보와 빌린 금액의 관계를 압축해서 보여 줍니다. 지금 숫자가 높아 보여도 담보 가격이 빠르게 내려가거나 빌린 금액이 늘면 여유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현재 몇인가”와 “하락하면 어디까지 가는가”를 같이 봅니다.
평소 변동이 큰 자산은 작은 하락률만 넣어 보면 부족합니다. 급락 구간을 한 번 더 넣어 봅니다.
담보가 그대로여도 빌린 금액 부담이 커지면 여유가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험 구간에 가까워지기 전에 일부 상환 기준을 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확인 빈도가 낮을수록 더 큰 여유를 둬야 합니다. 알림과 상환 계획을 먼저 정합니다.
담보 가격이 내려가거나 빌린 자산 부담이 커지면 청산 위험 점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Aave 화면마다 다를 수 있지만, 처음에는 1보다 훨씬 위에서 대응을 준비합니다.
급락 뒤에 대응하려고 하면 네트워크 혼잡과 가스비가 겹칠 수 있습니다. 기준을 먼저 정해 둡니다.
빌린 금리와 담보 가격 변동을 함께 보지 않으면 수익보다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청산 위험 점수 공식, 1 아래 위험 구간, 담보 추가와 일부 상환 기준은 Aave 설명과 앱 화면을 함께 봅니다.
1보다 크다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가격 급락, 금리 변화, 가격 반영 지연을 고려해 여유를 크게 잡아야 합니다.
빌린 금액이 없으면 청산 구조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담보로 사용하거나 빌리기를 켜는 순간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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