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e와 sUSDe를 분리합니다
- USDe는 담보 자산과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게 잡는 선물 거래로 달러 기준을 맞추려는 토큰입니다.
- sUSDe는 USDe를 맡긴 뒤 받는 토큰이고, 보상은 USDe로 다시 계산되는 가치에 반영됩니다.
- 보상은 선물 시장 비용·수익, 담보 자산 수익, 분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달러형 토큰
이름이 비슷해서 처음에는 모두 같은 달러 코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USDe와 sUSDe, USDS와 sUSDS는 보는 순서가 다릅니다. 먼저 그냥 들고 쓰는 토큰인지, 맡긴 뒤 받는 토큰인지 나누고, 그다음 수익이 어디서 생기는지와 다시 바꾸는 길을 봅니다.
USDe와 USDS는 달러처럼 들고 쓰는 토큰에 가깝고, sUSDe와 sUSDS는 그 토큰을 맡긴 뒤 받는 토큰입니다. 이름 앞에 s가 붙으면 수익률보다 “다시 원래 토큰으로 바꿀 때 얼마가 되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USDe와 USDS는 그냥 들고 쓰는 쪽이고, sUSDe와 sUSDS는 그 토큰을 맡긴 뒤 받는 쪽입니다. s가 붙은 토큰은 수익률 숫자만 보지 말고, 원래 토큰으로 다시 바꿀 때 어떻게 계산되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먼저 그냥 들고 쓰는 토큰인지, 맡긴 뒤 받은 토큰인지 나눕니다. 이 구분이 잡히면 다음 화면에서 볼 숫자도 달라집니다.
숫자보다 수익이 어디서 생기는지 봅니다. Ethena는 선물 시장과 담보 자산 수익, Sky는 저축률 정책과 연결됩니다.
되돌리는 길이나 시장에서 파는 길, 거래량, 가격 차이를 먼저 봅니다. s가 붙은 토큰은 원래 토큰과 수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달러형 토큰 자체의 구조 위에 PT 만기, 담보 가격, 청산 같은 조건이 더해집니다. 한 화면의 수익률만 보고 이어서 쓰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sUSDe 수량만 보지 말고 USDe로 다시 바꿀 때 얼마로 계산되는지 함께 봅니다.
sUSDS는 다시 USDS로 찾는 구조라 입금·출금 기준과 저축률 변화를 같이 봐야 합니다.
Ethena는 담보 자산과 반대 거래, Sky는 저축률 정책과 연결됩니다. 같은 달러형 토큰처럼 보여도 수익이 생기는 방식은 다릅니다.
상환 길, 시장에서 파는 길, 거래량, 가격 차이, 지원 지역을 이용 직전에 봅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수익률이나 지원 지역보다 먼저, 내가 보고 있는 토큰이 USDe인지 sUSDe인지, USDS인지 sUSDS인지 다시 맞춰 봅니다.
USDe는 그냥 들고 쓰는 토큰이고, sUSDe는 USDe를 맡긴 뒤 받는 토큰입니다. sUSDe는 다시 USDe로 바꿀 때의 환산 가치를 같이 봐야 합니다.
수익이 생기는 방식과 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thena는 서비스 수익과 분배 방식, Sky는 저축률 변경 여부를 서비스 화면에서 다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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