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가와 청산가를 나란히 적습니다
- 손절가는 내가 먼저 빠져나오기로 정한 가격입니다.
- 청산가는 강제로 정리될 수 있는 가격입니다.
- 두 가격 사이가 너무 좁으면 거래 크기나 레버리지를 줄입니다.
계산기
선물 주문창은 빨리 누르기 쉽게 만들어져 있지만, 거래는 열린 뒤에도 계속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는 청산을 막아 주는 장치가 아니라, 주문 전에 “내가 틀렸을 때 어디서 나올지”를 먼저 적어 보게 하는 점검표입니다.
청산가는 거래소가 강제로 정리할 수 있는 가격이고, 손절가는 내가 먼저 나오기로 정한 가격입니다. 주문 전에는 청산가보다 내 손절가가 먼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선물 거래는 숫자를 많이 보여 주지만 먼저 물어볼 질문은 단순합니다. 내가 틀렸을 때 어디서 멈출지, 그 전에 청산가가 얼마나 가까운지입니다. 이 둘이 정리되지 않으면 거래 크기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청산가가 멀어도 손절 기준이 없으면 손실이 계속 커질 수 있습니다.
한 번 틀렸을 때 계정에서 감당할 손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크기를 줄입니다.
펀딩비는 방향이 바뀌거나 가격 손실에 묻힐 수 있습니다. 보유 시간과 함께 봅니다.
한 거래의 손실이 다른 거래의 여유를 줄일 수 있어 전체 잔고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청산가보다 먼저 손절 기준이 있어야 거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청산가만 보고 손절 주문을 빼면 급변 구간에서 대응이 늦을 수 있습니다.
손실 범위가 계정 전체인지 거래 단위인지 먼저 봅니다.
거래를 오래 들고 갈수록 펀딩비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직 적지 못한 항목이 많다면 거래 크기를 줄이거나 주문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청산 조건, 주문 유형, 익절·손절, 펀딩비는 점검표와 별도로 공식 문서와 앱 화면에서 봅니다.
아닙니다. 빠뜨리는 항목을 줄이는 용도이며 급변, 빠져나올 물량 부족, 시스템 위험은 남습니다.
특정 배율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는 낮아도 손실이 생길 수 있어 거래 크기와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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