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주문 전에는 청산가보다 먼저 내가 나올 가격을 적어 둡니다

계산기

선물 주문 전에는 청산가보다 먼저 내가 나올 가격을 적어 둡니다

선물 주문창은 빨리 누르기 쉽게 만들어져 있지만, 거래는 열린 뒤에도 계속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는 청산을 막아 주는 장치가 아니라, 주문 전에 “내가 틀렸을 때 어디서 나올지”를 먼저 적어 보게 하는 점검표입니다.

청산가는 거래소가 강제로 정리할 수 있는 가격이고, 손절가는 내가 먼저 나오기로 정한 가격입니다. 주문 전에는 청산가보다 내 손절가가 먼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읽는 순서

주문 버튼을 누르기 전에 나올 가격부터 정합니다

선물 거래는 숫자를 많이 보여 주지만 먼저 물어볼 질문은 단순합니다. 내가 틀렸을 때 어디서 멈출지, 그 전에 청산가가 얼마나 가까운지입니다. 이 둘이 정리되지 않으면 거래 크기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주문 전

손절가와 청산가를 나란히 적습니다

  1. 손절가는 내가 먼저 빠져나오기로 정한 가격입니다.
  2. 청산가는 강제로 정리될 수 있는 가격입니다.
  3. 두 가격 사이가 너무 좁으면 거래 크기나 레버리지를 줄입니다.
보유 중

펀딩비와 담보 여유를 계속 봅니다

  1. 펀딩비는 시간이 지날수록 손익에 더해지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2. 교차는 다른 거래 손실도 함께 봐야 합니다.
  3. 격리는 거래별로 떼어 둔 돈이 충분한지 따로 봅니다.
기준
손절가
내가 직접 나오는 가격
청산가
강제로 정리될 수 있는 가격
목적
손절가
손실을 미리 제한
청산가
담보가 부족하면 발생
주문 전 질문
손절가
여기서 나오면 감당 가능한가
청산가
여기까지 버티기 전에 대응할 수 있나
함께 볼 것
손절가
거래 크기와 실제 들어가는 가격
청산가
담보 방식과 최소 담보 기준
이럴 때

청산가만 멀리 두고 안심한다

청산가가 멀어도 손절 기준이 없으면 손실이 계속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거래 크기를 잔고에 맞춰 크게 잡는다

한 번 틀렸을 때 계정에서 감당할 손실 금액을 먼저 정하고 크기를 줄입니다.

이럴 때

펀딩비를 수익처럼만 본다

펀딩비는 방향이 바뀌거나 가격 손실에 묻힐 수 있습니다. 보유 시간과 함께 봅니다.

이럴 때

교차로 여러 거래를 연다

한 거래의 손실이 다른 거래의 여유를 줄일 수 있어 전체 잔고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손절가

내가 먼저 나올 가격을 적습니다.

청산가보다 먼저 손절 기준이 있어야 거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손절가
  • 감당 손실
  • 주문 전
청산가

서비스가 거래를 정리할 수 있는 가격을 손절가와 같이 봅니다.

청산가만 보고 손절 주문을 빼면 급변 구간에서 대응이 늦을 수 있습니다.

  • 청산가
  • 최소 담보
  • 가격 차이
담보

교차와 격리를 나눠 봅니다.

손실 범위가 계정 전체인지 거래 단위인지 먼저 봅니다.

  • 교차
  • 격리
  • 담보
비용

펀딩비 방향과 보유 시간을 봅니다.

거래를 오래 들고 갈수록 펀딩비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펀딩비
  • 보유 시간
  • 수수료

주문 전 마지막 체크

아직 적지 못한 항목이 많다면 거래 크기를 줄이거나 주문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체크 상태 0 / 6 아직 주문 전 기준을 충분히 적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볼 것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주문 전 다시 볼 곳

청산 조건, 주문 유형, 익절·손절, 펀딩비는 점검표와 별도로 공식 문서와 앱 화면에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항목을 다 봤으면 청산을 피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빠뜨리는 항목을 줄이는 용도이며 급변, 빠져나올 물량 부족, 시스템 위험은 남습니다.

몇 배 레버리지가 적당한가요?

특정 배율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는 낮아도 손실이 생길 수 있어 거래 크기와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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