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가 거래 담보로 들어갑니다
- 아비트럼(Arbitrum) USDC와 가스비용 ETH가 필요한 경로인지 봅니다.
- 거래 계정에 넣을 금액과 지갑에 남길 금액을 나눕니다.
- 출금할 때 돌아오는 경로와 비용도 미리 봅니다.
선물 거래
처음 Hyperliquid를 열면 입금, 주문창, 열린 거래의 숫자가 한꺼번에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USDC는 거래에 쓰는 돈이고, 주문은 거래를 여는 방법이며, 청산가와 펀딩비는 거래를 들고 있는 동안 계속 바뀌는 숫자입니다.
Hyperliquid에서 USDC를 넣은 뒤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돈으로 어떤 코인의 가격 방향을 볼지, 바로 들어갈지 기다릴지, 손실이 커지면 어디서 나올지를 나눠 봐야 합니다.
처음 쓰는 사람에게 어려운 점은 버튼이 아니라 화면의 숫자들이 한꺼번에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입금은 잔고를 만드는 일, 주문은 거래를 여는 일, 열린 거래 관리는 그 거래를 계속 보는 일입니다.
주문 전에는 방향, 담보 방식, 레버리지, 청산가를 먼저 봅니다. 레버리지는 같은 돈으로 더 큰 거래를 잡는 설정입니다.
시장가는 빨리 들어가지만 가격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은 실제 들어가는 가격을 더 보수적으로 봅니다.
롱은 가격 상승, 숏은 가격 하락에 기대는 거래입니다. 틀리면 방향 자체가 반대로 열립니다.
급변 구간에서는 나중이 늦을 수 있습니다. 주문 전 손절 기준을 먼저 적어 둡니다.
거래 전 지갑, 브릿지, 입금 자산, 도착 시간, 출금 경로를 함께 봅니다.
빠른 체결보다 실제 들어가는 가격, 주문 실패 가능성, 손절 조건을 먼저 봅니다.
잔고 전체를 같이 쓰는지, 거래별 담보로 제한하는지 봅니다.
펀딩비와 가격 변동이 보유 비용과 남은 여유를 바꿉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입금, 주문 유형, 익절·손절, 실제 앱 화면의 체결 조건은 시작 전에 따로 봅니다.
기본 선물 거래 입금은 예치 이자 상품이 아닙니다. 열린 거래의 손익, 펀딩비, 청산 위험을 보는 거래 계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입금 자산과 네트워크를 본 뒤, 주문 방향, 주문 방식, 담보 방식, 청산가와 손절 주문을 나눠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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