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가 거래 담보로 들어갑니다
- 입금한 USDC는 예치 이자 상품이 아니라 선물 거래에 쓰는 돈입니다.
- 거래에 쓸 금액과 지갑에 남겨둘 금액을 나눕니다.
- 나중에 출금할 경로와 걸릴 수 있는 비용도 함께 봅니다.
선물 거래
Hyperliquid는 코인을 사서 지갑에 넣어 두는 화면과 다릅니다. 먼저 USDC를 거래에 쓸 돈으로 넣고, 그다음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에 맞춰 거래를 엽니다. 입금, 주문, 담보 방식, 청산가를 한꺼번에 보려 하면 복잡하니 차례로 나눠 봅니다.
Hyperliquid에서 USDC는 코인을 산 결과물이 아니라 거래에 쓰는 돈입니다. 이 돈으로 “오르면 유리한 거래”나 “내리면 유리한 거래”를 열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에는 입금 버튼과 주문창이 한 흐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일입니다. USDC는 거래에 쓸 돈이고, 열린 거래는 그 돈으로 만든 결과입니다. 이 둘을 나누면 화면의 숫자가 훨씬 덜 낯설어집니다.
선물 계정의 USDC는 기본적으로 거래에 쓰는 돈입니다. 거래를 열면 이자율이 아니라 손익과 청산가가 움직입니다.
롱은 가격이 오를 때, 숏은 가격이 내릴 때 유리합니다. 방향을 잘못 고르면 거래 자체가 반대로 열립니다.
시장가는 빠르게 들어가지만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이 될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일수록 실제 들어간 가격을 더 봅니다.
선물 거래는 열린 뒤에도 청산가, 펀딩비, 손절 주문을 계속 봐야 합니다.
코인을 산 것이 아니라 열린 거래를 만들 수 있는 잔고가 생긴 것으로 봅니다.
오를 때 유리한지, 내릴 때 유리한지부터 구분하고 거래 크기를 정합니다.
교차는 잔고를 함께 쓰고, 격리는 거래별로 돈을 따로 떼어 두는 방식입니다.
청산가는 서비스가 거래를 강제로 정리할 수 있는 가격이고, 손절가는 내가 먼저 나가기 위해 정한 가격입니다.
이 흐름을 잡았다면 비용, 위험, 나오는 길을 이어서 보면 실제 사용 전에 덜 헷갈립니다.
입금 자산, 주문 종류, 담보 방식, 펀딩비, 청산 조건은 Hyperliquid 문서와 앱 화면에서 따로 봅니다.
기본 선물 계정에서는 예치 이자 상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USDC는 열린 거래를 만들기 위한 돈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입금 잔고, 오름·내림 방향, 주문 방식, 담보 방식, 손절가와 청산가 순서로 나눠 보면 화면이 덜 복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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